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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집요한편집증 조회 24회 작성일 2021-07-06 11:18:1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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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 다른 '인공지능 윤리'…이루다가 남긴 과제는? / JTBC 뉴스룸

인공지능 이루다는 지난달 23일 세상에 나왔습니다. 우리 정부가 1년간 준비한 '인공지능 윤리 기준'을 발표한 날이기도 합니다. 이후 20일 만에 이루다는 큰 논란과 과제를 남겼습니다.

현재 법과 제도는 인공지능을 어디까지 제어할 수 있는지, 또 앞으론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성화선 기자가 짚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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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사람 : 그냥 자연에 방생시키듯이 해보지
그럼 AI가 스스로 학습하면서
우리 사회의 평균적 지능은 어떤지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연구 지표가
될텐데...
김준형 : 이중적인 뉴스
배기원 : 문제는 저 가상의 인물 설정 때문인지 언어 성폭력 이런 쪽으로만 주목받아 사람들이 갑론을박을 소모적인 방향으로만 진행되고 있어 그렇죠. 가상 인물의 설정을 어떤 거로 바꿨어도, 현실의 사람한테도 익명성 뒤에 숨어서 아무 말이나 내뱉는 세상에 저걸 희로애락을 소모하는 소모품 그 이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없었을 겁니다. 저 인공지능을 발전시켜서 사람을 대체하는 게 목적이라면 저렇게 공공연히 소모품임을 밝히지 말고, 일상대화 속에서 자료를 수집했어야 하는데 기사 앞에서 말했듯 개인정보 취급 문제도 있고 인공지능산업발전을 위해선 제도적인 보완도 필요해 보이네요.
팽도리 : jtbc 알페스도 뉴스 다뤄주세여
우정훈 : 법과 제도를 만들어야 할 국회에 앉아 계신 의원 나으리들께서는 이게 무슨 문제인지 이해는 하고 계신가?

[법과 윤리]#159 차별금지법이 통과된 국가들! 도대체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차별금지법
차금법에 대한 논란이 있다. 괜찮다! 아니다! 그러면 실제로 차금법이 통과된 서구 유럽의 국가들에게 어떤 일들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지를 보는 것이 중요하다. 도대체 어떤 일들이 유럽에서 일어나고 있는가?
워킹바이블연구소 비전 목회자와 성도들을 위한 1.저술 2.출판 3.유튜브영상 4. 세미나 5.교회집회를 통하여 한국교회를 세운다. ※워킹바이블연구소 [월후원1만원 이상∽ 자유 후원/ 국민은행 –212-21-0519-530(송명덕) mdsong91@hanmaill.net 주소보내면 저술책2권을 후원기념으로증정합니다. 소진시까지]
귀여운코끼리 : 말씀 감사합니다
김재흥 : 노아의 때와 같다 라는 말씀이 생각 납니다 노아의 때 홍수 이전에 네피림 문제로 하나님이 홍수로 심판하셨을때에, 쾌락을 추구한 인간들간에 동성애 문제도 하나님의 진노를 더했으리라 생각 됩니다.
푸른바다 : 오직 주님의 말씀만이 바로 서길 소망합니다. 차별금지법 반대 합니다
Lifeseeker Kim : 아시아 대만에서도 작년인가 동성애법이 통과되었고, 동성끼리 결혼도 허용되었습니다
amen man : 오늘도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EBS 다큐프라임 - 법과 정의 1부 #001

법과 정의 1부 - 법은 누구 편인가?
EBS 다큐프라임, EBS Docuprime, 2014.05.26

"저능아 출산이 3대에 걸쳐 있었다면
불임시술의 사유로 충분하다"
- 1927년, 미국 연방대법원 판사 올리버 홈즈

1927년 미국 연방대법원은 한 젊은 여성이 강제불임시술을 받도록 판결한다.
그 후 미국 전역에서 6만 명 이상이 강제불임시술을 받게 되고 그 영향력은 미국을 넘는다.
2차 대전 후, 나치 전범들은 뉘른베르크 전범재판에서 이 재판을 자신들이 저지른 강제불임시술의 근거로 삼는다.

개인의 자유와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박탈한 법.
정의로워야 할 법은 왜 오히려 폭력이 되었을까?
캐리 벅 사건을 통해 법의 의미와 역할에 대해 되돌아본다.

행복추구권은 우리 헌법이 추구하는 최고의 가치다.
국가는 이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존재한다고 우리 헌법은 밝히고 있다.
그러나 세월호 참사에서 보듯 법이 보장하는 권리와 현실의 간격은 때로 너무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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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문화, 과학, 자연, 건강, 육아 등에 관한 EBS 교육기획 다큐멘터리입니다. 생활과 밀접한 실용적인 다큐, 새로운 시각을 가진 신선한 다큐, 이야기가 있는 재미있는 다큐를 표방하며 08년부터 지금까지 아이의 사생활, 한반도의 공룡 등 매주 다양한 다큐멘터리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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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광 : 12:29 나중에 생각해보고 빨갱이 생각이라 좀 놀란게 있는데, 20살 후반부터 지금까지 무슨 안좋은 일이 뉴스로 나올때마다 드는 생각이 '자본주의를 택해서 그래.' 라는 생각이다. 5why처럼 왜를 몇번 거치다보면 마지막에서 두번째는 '세계가 자본주의를 택해서'이고 마지막은 '이기주의'로 꼭 건너가게 되더라.

앞에 캐리벅 사건도 한 1~2번 why를 거치면 이득을 추구하기 위해서이고, 거기서 한번 더 거치면 자본주의이기 때문이고, 한번 더 거치면 이기심 때문이된다.
woojin Baek : 자본주의 사회는 정의란 없다 오직 돈따라가는 권력만 존재할뿐이다
김동현 : 10:00
링동 : 동북고 손!
Queen : 정의? 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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